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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세포 건강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 광주지역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 관리자
  • 2023-08-09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회장 백경신 약학박사)'는 '세포가 살아야 나도 산다'는 주제로 광주지역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암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김의신 박사와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 장봉근 학술위원장, 한인희 약학박사가 강연자로 참여한 이번 세미나는 효과적인 암과 난치병 치료를 위한 방법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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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무약국 정은주 약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는 MD앤더슨 종신교수 김의신 박사의 '성공적인 암과 난치병의 치료' 강연으로 시작됐다. 김 박사는 현재 캘리포니아 어바인의료원 방사선.종양내과 교수로 의학 분야 교과서 15권을 집필한 양전자단층촬영(PET)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김 박사는 "MD앤더슨에서도 항암 과정에서 십전대보탕을 처방할 정도로 항암을 위한 면역력 강화에 대한 천연물질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면서 "안토시아닌-후코이단 나노복합체(AFNC)와 같은 천연영양소는 암과 난치병 치유에 있어 중요한 물질로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항암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는 신체 면역력을 약화하는데, 기존 항암제와 병용하면 시너지가 기대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어 진행된 '면역항암 천연영양소 AFNC' 강연에서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 학술위원장 장봉근 박사는 발암물질에 대한 설명과 기존 항암제에 대한 한계를 언급하며, 면역항암제 신약후보물질로 가능성이 큰 'AFNC'의 가능성을 소개했다. AFNC는 장 박사가 개발한 천연 영양소로 아로니아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과 해조류에서 추출한 후코이단을 나노결합해 만든 영양소다. 안토시아닌은 암세포의 전이와 발생을 막는 역할을, 후코이단은 암세포를 잡는 NK세포를 증가시키고 T세포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하여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한인희 약학박사는 천연영양소를 활용해 항암치료에 도움을 받았던 사례를 소개했다. 간암에 걸린 배우자에게 세포교정 영양요법을 적용해 완치를 도운 경험을 바탕으로 앞서 전개된 강연의 이해를 도왔다.


강연 후 세포 건강과 암과 난치병 치료를 위한 천연 영양소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답변도 오갔다. 세미나에 참여한 학회 정회원 약사들은 적용이 가능한 실제적인 강의로, 실제 약국 상담에 활용해 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는 2010년 창간해 한국논문 인용색인(KCI)에 등재된 정식 학회로 2,200여 명의 약사가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임상영양 약국학회다. 국제학술지인 셀메드(CELLMED)를 통해 영양요법, 생약요법, 식이요법 등 만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논문들을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