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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건기식 시대, 셀메드가 선도하는 약국 영양상담 혁신

  • 관리자
  • 2025-08-14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가 시행된 지 5개월째를 맞으며, 약국 현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소비자가 약국에서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필요한 성분만 소량으로 조합해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맞춤형 영양 상담에 특화한 약국들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약국 영양상담 특화 브랜드인 셀메드(CellMed)는 전국 2850여개 회원 약국에 공급하며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셀메드는 자연물 기반 천연 영양소가 세포를 보호·회복한다는 '세포교정영양요법(OCNT)'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며, AFNC·AANC·노유파 등 특허 원료와 필수 영양소를 최적의 조합으로 구현한다. 

제품 다양성 배경에는 제이비케이랩(대표 장봉근, 의학·약학박사)의 제조 경쟁력이 자리하고 있다. 원료 전처리부터 혼합, 제형화, 코팅,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자체 설비로 운영하며, 모든 과정은 GMP(우수 건강기능식품 제조관리 기준)에 따라 엄격히 관리한다. 

서울시약사회 소속 A 약사는 "몇 년 전부터 회사 주관 교육과 세미나를 통해 제품 이해를 쌓아왔고, 상담 경험과 고객 후기로 효과를 확인한 만큼 셀메드 제품을 신뢰하고 있다"며 "최근 매니아층이 늘고 제품 다양성도 갖춘 만큼, 건강기능식품 소분 판매에 적합한 브랜드라고 생각해 실제로 셀메드 제품은 소량씩 소분 구성으로 많이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셀메드를 운영하는 제이비케이랩은 2008년 설립 이후 '자연 원료 기반의 지속 가능한 건강 솔루션'을 핵심 가치로 삼아왔다. 천연 영양소를 활용한 식물성 원료와 유전자 분석을 결합해 태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생애 주기별 맞춤형 제품을 개발하며, 섭취자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최적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상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장봉근 대표는 "해외에서는 상담 능력을 갖춘 약사가 그 전문성을 높이 인정받지만, 국내에서는 제도적 한계로 인해 약사들이 대부분 조제 업무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며 "셀메드는 약사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직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한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는 2020년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으로 시작됐다. 이후 2023년 대한약사회 주도로 '약국형 소분 실증특례 사업'이 추진됐고, 올해 3월 법 개정으로 정식 시행됐다.


출처 : 매경헬스